기사제목 : "2030 여성 후보 나가신다", 총선 도전 여성청년 32명
보도날짜 : 2024.04.04
언론신문 : 여성신문
보도기자 : 진혜민
기사원문 : 이선희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는 “성별과 함께 세대 반영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 드러나는 수치”라며 “22대 총선도 여전히 50대 남성 후보가 중심”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22대 총선에선 여성 할당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된 17대 총선 이후로 후퇴하는 양상을 보인다”며 “이는 윤석열 정부가 대선 과정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처럼 내세웠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대표는 “정부 여당은 이번 총선에서 여성 후보를 적극적으로 배치하겠다는 의지 자체가 없다”며 “민주당도 성평등을 위한 의지를 반영시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원내 진입하는 여성 청년 후보들에게 이 대표는 “정치·사회·문화·경제 등 한국 사회에서 여성은 취약한 위치에 있다”며 “보수와 진보를 떠나 어렵더라도 국회에 진출하시면 중요한 입법 공직자로서 말로만 성평등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성평등을 위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원문링크 :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982
기사제목 : "2030 여성 후보 나가신다", 총선 도전 여성청년 32명
보도날짜 : 2024.04.04
언론신문 : 여성신문
보도기자 : 진혜민
기사원문 : 이선희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는 “성별과 함께 세대 반영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 드러나는 수치”라며 “22대 총선도 여전히 50대 남성 후보가 중심”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22대 총선에선 여성 할당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된 17대 총선 이후로 후퇴하는 양상을 보인다”며 “이는 윤석열 정부가 대선 과정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처럼 내세웠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대표는 “정부 여당은 이번 총선에서 여성 후보를 적극적으로 배치하겠다는 의지 자체가 없다”며 “민주당도 성평등을 위한 의지를 반영시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원내 진입하는 여성 청년 후보들에게 이 대표는 “정치·사회·문화·경제 등 한국 사회에서 여성은 취약한 위치에 있다”며 “보수와 진보를 떠나 어렵더라도 국회에 진출하시면 중요한 입법 공직자로서 말로만 성평등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성평등을 위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원문링크 :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