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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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8. 28. 경계하고 살피는 것이 경찰(警察)이다. 실종자를 지운 경찰, 진실까지 지워서는 안 된다. 경찰조직을 견제하고 보완할 수 있는 국가적 시스템을 복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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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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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8. 24. 경찰의 무책임이 골든타임을 앗아갔다. 장미란 씨 사건은 경찰의 무책임을 넘어 국가의 책임을 묻게 한다.
-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 2026-08-24
- 조회수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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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 논평 2026. 8. 21. 장미란 씨 실종, 경찰의 뒤늦은 시스템 개선만으로는 부족하다. 허위·부정확한 보고와 안전Dream 정보관리까지 철저히 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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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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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 논평 2026. 8. 19. 성희롱 신고한 경찰관을 다시 공격하는 경찰 조직, 경찰청은 2차 가해를 즉각 멈춰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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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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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8. 18. 대통령은 연임제 개헌 논의를 중단하고, 선거제 개혁과 민생·성평등 헌법 가치 실현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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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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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 성명서 2026. 8. 14. 8.15 광복절, 근우회의 정신으로 가부장적 권력정치를 넘어 성평등 민주주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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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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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 논평 2026. 8. 14. 스포츠계의 미디어가이드라인 제정은 여성의 신체를 통제하기 위함이 아닌, 성적 자기결정권과 주체성을 실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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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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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 성명서 2026. 8. 12. 지금 바로 여기가 지옥이었음을 증거하고 간 소년의 죽음을 애도하며, 국가는 무엇을 했는가, 이웃은 무엇을 했는가, 참회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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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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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 논평 2026. 8. 11. 여성정치발전비는 정당의 '쌈짓돈'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 결제 권한의 성형평성 확보 등 근본적인 시스템 보완에 즉각 나서야 한다.
-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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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 성명서 2026. 성착취 카르텔의 실체를 드러낸 대한축구협회 성 접대 은폐 사건, 감사원 재감사와 공적 감시체계의 전면적 쇄신을 촉구한다!
-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 2026-08-11
- 조회수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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