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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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9. 4. 가정폭력 피해자의 주소를 가해자에게 넘겨준 사법 시스템, ‘신청주의’ 뒤에 숨은 방조를 멈추고 법 개정과 제도 개선에 즉각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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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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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9. 3. 경찰 수사 불신을 증명한 ‘장윤기 사건’, 국회는 보완수사체계 마련을 위한 형사소송법을 재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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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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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9. 2. 대통령의 이해충돌개각, 조기 레임덕을 자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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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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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2026. 9. 2. 혐오와 차별을 받아도 되는 사람은 없다. 교육부는 성소수자를 지운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을 즉각 바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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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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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9. 1. 성별임금격차 35%대의 암담한 현실, 실효성 있는 ‘성별임금격차해소법’을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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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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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2026. 8. 31. 성폭력 재판은 감정 연출의 무대가 될 수 없다. 권력형 성폭력의 구조적 특성을 외면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사건의 국민참여재판 회부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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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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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8. 31. “인사가 만사”라던 이재명 대통령, 정치공학적 개각으로 지지율 반등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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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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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8. 28. 경계하고 살피는 것이 경찰(警察)이다. 실종자를 지운 경찰, 진실까지 지워서는 안 된다. 경찰조직을 견제하고 보완할 수 있는 국가적 시스템을 복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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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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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8. 24. 경찰의 무책임이 골든타임을 앗아갔다. 장미란 씨 사건은 경찰의 무책임을 넘어 국가의 책임을 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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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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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2026. 8. 21. 장미란 씨 실종, 경찰의 뒤늦은 시스템 개선만으로는 부족하다. 허위·부정확한 보고와 안전Dream 정보관리까지 철저히 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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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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